(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교보증권은 FX마진거래 전문 HTS인 ‘메타트레이더4’ 시스템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고 13일 밝혔다.
FX마진거래는 세계 각국의 통화를 장외에서 거래하여 환율 변동에 따른 시세차익과 이자율에 따른 차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메타트레이더4’ 플랫폼은 전 세계 수백여 중개사를 이용하고 있는 외환거래 전문 홈트레이딩서비스(HTS)다.
교보증권은 매매시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자 차트 독립실행, 일괄청산, OCO/OCA주문, 복합주문 등의 기능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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