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전국투어 중인 스윗소로우가 24일 부산 MBC 롯데아트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4년만에 정규앨범을 발표한 스윗소로우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완벽한 하모니와 개인들의 실력이 조화를 이룬 스위소로우는 이미 명품 공연으로 이름이 높다.
이번 콘서트는 3집 수록곡 위주로 구성됐다.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인간의 목소리를 들려줄 스윗소로우는 24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4월7일 대구, 4월21일 대전 공연을 이어간다.
3집 '비바'로 활동에 나선 스윗소로우는 현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의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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