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텔레콤 와이브로 주파수 재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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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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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와이브로용 주파수를 7년간 재할당하기로 의결했다.

심사 결과 KT는 76.281, SK텔레콤은 71.017점으로 적격 판정을 받아 재할당 대상 법인으로 판정됐다고 방통위는 밝혔다.

주파수 대역폭은 와이브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이용 효율성을 고려해 전부 재할당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와이브로의 정책 방향으로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와 병행 발전을 모색하기로 하고 최대한 활용하면서 기술 경쟁력 유지와 확산을 위한 새 사업모델의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하철과 주요 고속도로 서비스 등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LTE 결합 요금제와 단독 상품을 통해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 경쟁력 유지를 위해 공통 기술의 개발을 유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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