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6일 강남점에서 아웃도어를 비롯해 캠핑·사이클·클라이밍에 관련된 상품을 한자리에 선보인 ‘아웃도어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960㎡ 규모 밀레니엄 홀에서 등산용품·의류, 캠핑 트레잉러, 클라이밍 존, 사이클 등 아웃도어 스포츠와 관련된 용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픽 퍼포먼스, 아마존 등 평소 백화점에서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달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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