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업무교류를 진행하고 우호증진 및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르면 지적공사는 GS건설이 추진하는 재건축·재개발, 외주·자체사업 등 주택사업 전반에서 지적측량 및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기술적·물적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김태훈 지적공사 사업이사는 “GS건설 주택사업에 모든 지적정보와 기술을 투입하고 착공에서 준공까지 전공정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