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 뉴질랜드 우정·키위뱅크 CEO와 공동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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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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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뉴질랜드와 공동 협력을 논의한다.

우정사업본부는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이 21일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브라이언 로체(Brian Roche) 뉴질랜드우정 최고경영자(CEO)와 파울 브록(Paul Brock) 키위뱅크(Kiwibank) CEO를 만나 양국 우정사업의 동반성장방안을 논의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본은 협력 논의내용은 전자상거래 전용 우편상품 도입, 금융서비스 양자간 협력 강화 등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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