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산 연구원은 "삼성전자 스마트폰판매량이 4500만대를 웃돌고 있고, 애플의 뉴아이패드향 부품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등 영업환경이 우호적"이라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비수기지만 전사매출이 이례적으로 전분기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설 연휴 상여금을 지급하고도 작년 4분기에 버금가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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