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요 정책 시민참여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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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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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승봉 기자)부천시 통합 홈페이지 회원의 마일리지 적립 기준이 대폭 상향 조정된다.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사이버 상에서 이루어지는 시민소통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부천시 통합 홈페이지 회원의 마일리지 적립기준 대폭 상향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서비스 변경 정책을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의 주요현안 및 시민 자유제안, 정책토론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마일리지가 적용되는 서비스로는 부천시 통합 회원가입(100원→300원),로그인(10원→20원),정보수정(300원),시민제안(50원→200원),토론참여(10원→50원) 등 11개 분야다.

마일리지 유효기간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함으로써 마일리지의 적립 및 활발한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마일리지 적립금 전환신청은 10,000점 이상부터 가능하며, 적립된 포인트로 문화상품권 또는 모바일 기프트콘으로 전환이 가능해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www.bucheon.go.kr)와 공감부천 홈페이지(create.bu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시정참여 활동 대상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소통으로 창조하고 문화로 발전하는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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