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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소방서) |
소방서는 이를 위해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441여 명의 인원과 50대의 소방차량을 동원, 출동인원과 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화재 및 테러 취약대상을 중점적으로 살피기로 했다.
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119구조·구급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상황관리관을 상향 조정, 핵 안보 정상회의 기간 중 대형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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