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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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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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소방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가 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에 대비, 국가중요시설, 역사 등에 대한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소방서는 이를 위해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441여 명의 인원과 50대의 소방차량을 동원, 출동인원과 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화재 및 테러 취약대상을 중점적으로 살피기로 했다.

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119구조·구급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상황관리관을 상향 조정, 핵 안보 정상회의 기간 중 대형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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