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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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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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의왕시가 3월부터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

이는 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주민센터에서 운영이 가능한 신규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겠다는 것.

시는 9개학교, 7개기관 70여개 프로그램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기로 했다.

또 프로그램도 자율활동과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다양하게 편성했다.

이외 학교별 특색에 맞는 특성화 프로그램 12개를 지원하고, 저소득층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4개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교육은 오로지 학교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사회·가정·학교가 교육에 대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책임을 서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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