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아나운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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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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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신승준, 윤태진, 강성철, 정인영 아나운서 [사진 = KBS N 제공]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아나운서들이 스포츠스타와 함께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바자회 행사를 개최한다.

KBS N 아나운서 일동은 24일 오후 2~7시 서울 신촌 명물거리(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스포츠토토 'to2'에서 <2012년 KBS N 아나운서 바자회, 가슴 뛰는 또 하나의 감동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바자회는 프로 스포츠계에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한다는 좋은 의도에서 기획됐으며, KBS N 아나운서들과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선수들의 자발적인 기부로서 이뤄진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아마추어 농구 및 배구 발전 기금으로 기부된다.

이날 바자회에선 가빈, 김요한, 문성민, 서재덕, 최태웅(이상 배구선수)의 유니폼 및 가방과 김선형, 양동근, 조성민, 추승균(이상 농구선수)이 착용했던 유니폼, 운동화, 모자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코트의 영원한 오빠' 이상민,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갈색 폭격기' 신진식 등 올드 스타들의 애장품 역시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김요한의 국가대표 유니폼 ▲조성민의 형광색 농구화 ▲이상민의 조던 농구화 ▲신진식의 성균관대 시절 유니폼 등 추억이 깃든 물품이 팬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선수들의 사인회가 준비돼 있어 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단, 스포츠 스타들의 애장품은 경매를 통해서만 판매되며, 각 구단의 사인볼과 유니폼 등 기념품은 정가로 판매된다.

한편 KBS N은 이번 아나운서 바자회를 기념해 KBS N 트위터(www.twitter.com/happykbsn)에서 오는 24일까지 RT&팔로잉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좌측부터)강성철, 윤태진, 정인영, 신승준 아나운서 [사진 = KBS 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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