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서 ICT 홍보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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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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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부터 27일까지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 기간 세계 정상들과 대표단이 최첨단 방송, 통신 및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ICT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 가상화를 적용해 고속 이동 환경에서 빠른 속도와 고품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기술을 시연한다.

체험 부스에서는 LTE 단말과 다양한 앱들을 활용해 실시간 교통정보, 증강 현실 기능을 이용한 신개념 게임, 클라우드 앱 등 4G 네트워크의 빠른 속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 뮤직 서비스 체험 부스에서는 K-POP 스타들의 최신 음악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LTE 폰과 대형 OLED TV로 즐길 수 있다.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로는 스마트홈 패드와 교육용 로봇인 키봇2가 전시된다.

첨단 방송서비스 부스에서는 최신 3D 영상 콘텐츠를 상영할 예정이다.

ICT 홍보관은 코엑스 1층 국제미디어센터내에 조성되며 28일 하루 동안 일반에 무료로 개방된다.

김재철 방통위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ICT 홍보관 운영을 통해 첨단 방송·통신 융합서비스를 시연함으로써, ICT 강국으로서의 위상 강화와 우리나라 방송‧통신 기업의 해외진출을 보다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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