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우체국 월곶출장소' 내달부터 우편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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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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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경기 시흥시 우체국이 시 월곶문화센터 2층에 자리를 잡고 오는 4월 2일부터 우편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체국은 우편서비스는 물론 택배, 우체국 쇼핑 등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월곶 주민들은 우체국을 이용하려면 4~5㎞ 떨어진 먼거리를 이동해야만 했다.

이에 시는 ‘시흥우체국 월곶출장소’가 월곶지구에 들어서게 되면 주민들은 물론 인근 상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월곶지구을 통과하는 수인선전철이 6월말 개통을 예정으로 월곶역사 마무리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인근 군자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이 활성화 되면서 관련 협력업체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는 가운데 우체국출장소가 들어서면 월곶지구의 경제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일상생활에 편리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체국 출장소가 지역에 들어서게 돼 생활에 도움을 받게 되었다”며 ‘시흥우체국 월곶출장소’ 개소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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