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100억원 보험가입…해외무전여행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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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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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100억 보험에 가입한다.

이들은 최근 8박9일 일정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와 베네치아, 오스트리아, 스위스를 여행하게 됐다. 무전여행으로 떠나는 만큼 갑작스레 발생하는 사고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보험을 가입하게 됐다.

티아라가 해외무전여행을 갈때 김광수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게 된 배우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슈퍼모델 김혜지가 소속된 신인 7인조 걸그룹도 로드무비 촬영차 함께 동반한다.

걸그룹은 뮤직비디오계의 거장 차은택 감독, 사진작가 조세현, 티아라 멤버 그리고 스태프 20명이 함께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해외 올로케로 동참한다.

티아라 멤버들은 차은택 감독과 조세현 사진작가의 어시스트로 개성있는 사진을 찍을 예정이다. 해외 올로케로 진행될 7인조 화보집과 뮤직비디오는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로브무비 형식으로 촬영된다.

한편,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슈퍼모델 김혜지가 소속된 7인조 걸그룹은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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