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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시는 “3월초부터 4월 말까지 약 두 달 도로시설물 청소차 등을 활용, 도로시설물에 겨우내 쌓인 염화칼슘, 먼지, 매연 찌꺼기등을 청소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우선 시는 공공근로인력을 투입해 보도 펜스, 충격흡수시설 등의 염화칼슘 찌꺼기, 먼지, 매연 등을 씻어내고, 도로변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또 도로시설물 청소차 등을 활용,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 지하차도, 터널, 육교 등을 세척할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도로환경정비를 실시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 “정비기간 중 작업구간의 1개 차로를 불가피하게 통제할 수 있으므로 운전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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