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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Korea 한병구 대표(가운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인 로니 욘슨(오른쪽)과 예스퍼 블롬퀴스트(왼쪽)와 함께 기념 사인(사진= DHL)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 종합물류기업 DH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chester United) 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9번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hamp19ns 트로피’를 21일 한국에 첫 공개했다.
이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hamp19ns 트로피’의 한국 방문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인 로니 욘슨(Ronny Johnsen)과 예스퍼 블롬퀴스트(Jesper Blomqvist)가 함께했다.
특히 한국 방문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미드필더를 맡고 있는 박지성 선수의 2천 7백만 명에 달하는 국내 팬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hamp19ns트로피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물류 파트너 DHL이 주최한 고객 행사에 참석한 팬들은 각종 이벤트를 통해 우승 트로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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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Champ19ns트로피 투어 고객 행사에 참석한 팬들이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기념품을 들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인 로니 욘슨(가운데)과 예스퍼 블롬퀴스트(왼쪽), DHL Korea 한병구 대표(맨 오른쪽)와 함께 기념 촬영 (사진=DHL) |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물류 파트너이자 중요한 조력자로서 DHL Champ19ns트로피 투어를 한국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전세계 3 대륙 27개 주요 도시에 트로피를 운송하면서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와 역사적인 우승 트로피를 고객과 직원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리차드 아놀드(Richard Arnol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커머셜 디렉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인들도 우리 구단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DHL Champ19ns트로피 투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19회 우승의 역사적인 순간을 전세계 3억 3천 3백만명의 팬들과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275,000명의 직원들이 풍부한 현지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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