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수퍼마켓은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한 생산자 직거래 방식으로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초특가에 마련했다. 현재 일반 배추 가격은 한파와 봄배추 재배 감소, 저장 상품 냉해 피해 확산으로 지난달 1880원에서 현재 2980원으로 59% 가량 값이 올랐다.
곽용구 농산품구매팀장은 “계약 재배를 통한 생산자 직거래 방식은 농가와 유통업체,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GS수퍼마켓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산자 직거래 품목을 전체 농산물의 50%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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