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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2012년 홍보모델 10명 중 3인. 왼쪽부터 홍란 김하늘 윤채영. |
(아주경제 김경수 기자) 모델인가, 프로골퍼인가.
사진속 미녀들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12년 홍보모델 10명 가운데 3명이므로 모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성싶다. 사진 왼쪽부터 홍란 김하늘 윤채영이다. 사전에 정보를 주지 않으면 프로골퍼인지, 직업모델인지 모를 정도다.
협회가 22일 발표한 올해 홍보모델에는 김자영(Ⅱ) 김하늘 김혜윤 문현희 심현화 안신애 양수진 윤채영 정연주 홍란 등 10명이 뽑혔다.
이 가운데 김하늘 윤채영 홍란은 4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심현화와 정연주는 처음 뽑혔다. 유소연은 미국LPGA투어에서, 이보미는 일본LPGA투어에서 활동함에 따라 홍보모델 후보자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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