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및 회원은 물론 유족측 자녀들도 함께 참석해 조국의 광복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이어 면사무소에서 열린 총회에는 전년도 결산.감사,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심의가 원안 통과됐다.
또한 선양회의 숙원사업인 위령단 건립 추진에 한 뜻을 모으기로 했다.
한편 선양회는 월곶초등학교와 분진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반재원 강사를 초빙해 93주년 3・22만세운동기념 학술 강연회와 태극기 바로알기 강의를 개최해 잊혀져가는 조국의 얼을 되새겼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