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2동, 청소년유해업소 대대적 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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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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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 김포2동(동장 유승창)이 지난 21일 청소년지도위원과 유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 김포2동(동장 유승창)이 지난 21일 청소년지도위원과 유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유흥업소와 일반음식점 등 방문하면서 청소년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청소년에게 주류 및 담배 등을 팔지 못하도록 계도하고 점검표에 서명을 받는 등 저녁 늦은 시간까지 활동을 진행했다.

단속을 마친 유승창 동장은 “늦은 시간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에 함께한 청소년지도위원과 단체장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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