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에 따르면 당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에서 기획단장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주관사인 연합뉴스, KBS, KT, 아리랑 국제방송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국제미디어센터 개관식을 갖는다.
미디어센터에는 1300여개의 작업석과 100여개의 방송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300개의 스탠드업 포지션, 6개의 각 나라별 브리핑 룸도 제공된다.
미디어센터는 정상회의 개막 전날인 25일 오전 9시부터 3일간 24시간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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