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BX 팀, 올해 전속모델 홍하나ㆍ김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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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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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레이싱 팀 올 시즌 전속모델 홍하나(아래), 김시연. (사진= 아트라스BX 레이싱 팀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아트라스BX 레이싱 팀이 올해 전속모델로 홍하나ㆍ김시연 씨를 선발했다.

이 팀은 지난 19일 경기도 용인 팀 캠프에서 총 11명의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올 시즌 전속 레이싱 모델 선발전을 갖고, 두 모델을 최종 선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부터 전속 모델로 활동해 온 홍하나는 한국레이싱모델협회 주최 ‘2012 아시아모델 어워드’ 2위를 수상한 바 있다. 김시연은 올해 새로 선발됐다.

조항우 팀 감독은 “레이싱모델도 팀의 일원”이라며 “맡은 역할에 프로다운 모습으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팀은 오는 5월 19일 전남 영암 F1 서킷에서 열리는 이노션 주최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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