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파손된 가로수 덮개 판매로 세외수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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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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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가 오래되고 파손된 가로수 보호틀과 보호덮개를 판매해 세외수입 2,200만원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판매된 고철은 가로수 보호 덮개로 약 50톤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외수입 마련은 공원녹화관리원의 노고”라며 “매사 적극적인 근무 자세로 가로수와 도시숲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그들의 노력이 어느 때 보다도 빛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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