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집트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집트 보안당국이 공격 모의를 사전 적발하고 내국인 관련자 2명 살리만 리제크 압델 라제크와 살라메 아흐메드 살라메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집트 보안당국은 이란 정보원으로 추정되는 제3의 인물인 무함마드 자크리가 이들 2명을 사주해 이스라엘 선박 공격을 모의했으며 자크리는 대가로 약 8백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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