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계양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린이의 생활습관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구민이 참여하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기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지역 아동센터 센터장, 교사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운동·영양·비만·절주·금연·구강과 관련된 교육이 진행됐다.
계양구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의 잠재력이 있는 민간자원을 최대 개발해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지도자를 양성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꾸준한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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