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선박금융은 오는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인성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정 사장 내정자는 1953년 경남 마산 출생으로 마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캔자스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다.
지난 1977년 산업은행에 입행한 후 재무본부장, 컨설팅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0년 6월부터 산은캐피탈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