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 23일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인 카드사업부와 지역공헌부 신탁업무팀 직원 20여명은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선덕보육원을 찾았다.
이날 봉사활동은 직원들과 아이들을 1대 1로 멘토를 정해 가벼운 등산과 명단터밟기 체험, 족구 및 장기자랑 등 다양한 놀이를 즐겼다. 은행 측은 원생전체에게 운동화를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선덕보육원의 김혜란 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소중한 경험과 멋진 신발까지 선물해주신 전북은행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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