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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임직원들이 지난 주말 주몽재활원에서 열린 '나눔의 하루' 행사에서 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회사 제공) |
회사 임직원 76명은 이날 주몽재활원 가족과 함께 명랑 운동회, 페이스 페인팅, 미래 자동차 만들기 도예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지난해보다 더 밝은 아이들 모습을 통해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받았다”며 “앞으로 단순 물품 기증이나 후원금 전달이 아닌 자발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회사는 이날 봉사활동과 함께 장학금 및 개인용 컴퓨터를 비롯해 직원들이 기증한 서적과 학용품, 장난감 등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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