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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국 현지법인은 28일 중국 내 13번째 점포인 왕징지행을 개설했다. 개점식에 참석한 성국제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법인장(왼쪽부터)과 이숙순 베이징 한국 투자기업 협의회 대표, 설홍수 대우인터내셔널 중국 지역 총재, 박상견 한국 경제인포럼 공동의장, 임호열 한국은행 베이징 대표처 수석대표, 백용천 주중 대사관 재경관, 왕윤종 한국상회 회장, 변대석 금융감독원 베이징 대표처 수석대표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왕징지행은 중국 내 13번째 점포이며 외자계 은행 최초로 토요일에도 문을 열어 평일 업무에 바쁜 교포와 주재원들의 금융애로를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또 한국인 직원 상시 근무체제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 정서에 적극 부응하는 한편 주택과 교육 등 생활정보 서비스 등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왕징지행을 통해 신한은행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중국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글로벌 리테일의 성공 스토리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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