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 체결은 정책금융, 거시경제, 재정, 국고, 인사·조직 관리 등 양국 재무부간의 협력 분야를 담고 있다.
재정부는 “수출금융·보증 분야 MOU가 베트남개발은행 등의 정부 금융정책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연구·자문 외에 공무원·전문가 연수, 장·차관급 고위급 교류 활성화 등 프로그램을 심화·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체결식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응웬 떤 중(Nguyen Tan Dung) 베트남 총리가 참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