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빅플러스건강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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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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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신한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주요 질병의 진단, 수술, 입원, 통원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신한빅(Big)플러스 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2~3만원대(40세 기준) 보험료로 활동기 사망 보장까지 받을 수 있는 종합보장형 건강보험이다.

기존 건강보험과 달리 입원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지급하며 통원치료 보장기능을 활용해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보험업계 최초로 통원 치과치료(국민건강보험 해당 치료)시 횟수에 따라 통원급여금을 보장한다.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5대 질병 진단 시에는 진단급여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주요 성인질환과 남성, 여성질환으로 수술 또는 입원치료를 받을 경우에도 집중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빅플러스 건강보험’은)보험료 납입을 부담스러워 하는 고객들이 적은 비용으로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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