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서울 소격동 갤러리선컨템포러에서 4월1일까지 열리는 조소희 작가의 ‘사(絲)적 인상’전이 4월 8일까지 연장된다. 화장지에 친 타이프와 '그냥 실'로 짠 거대한 설치물등을 선보이고 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가볍고 보잘 것 없는 소재를 사용한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작업을 선보이고 있다. (02)720-5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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