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안산시에 따르면 4호선 공단역 이용자들에게 혼선을 초래해 개명요구가 쇄도했던 “공단역”이 도와 시의 노력에 힘입어 초지역으로 변경이 확정됐다는 것.
그간 공단역은 반월공단과 거리가 멀어 역명에 대한 실효성에 대한 의문과 공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로 인해 개명요구가 빗발쳐 왔었다.
또 설문조사결과 개명의견이 높게 나타나 도시이미지 개선차원에서 역명변경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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