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은행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18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 실기대회’에 참가자들의 작품을 보며 어린이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번 본선 대회는 참가자와 동반 가족 등 6000여명이 참여했으며, 2008년 5월 대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 진산초등학교와 리안산초등학교 어린이 12명이 초청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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