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은행장, 미술대회 참가자 격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13 14: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이순우 우리은행장(가운데)이 12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제18회 우리은행 우리미술대회 본선 실기대회’에 참가자들의 작품을 보며 어린이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번 본선 대회는 참가자와 동반 가족 등 6000여명이 참여했으며, 2008년 5월 대규모 지진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 진산초등학교와 리안산초등학교 어린이 12명이 초청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