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사우동, 환경미화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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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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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김포 사우동주민센터(동장 김광중)가 지난 10일 동장실에서 소속 환경미화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는 청소 사각지대에 노인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말끔하게 처리하고 동네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조성에 노력해 온 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광중 동장은 미화원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동정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동장은 “새벽을 깨우는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기에 동네가 깨끗해지고 활기가 넘친다”며 “환경미화원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이 더해지면 더욱 살기 좋은 청정마을 사우동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환경미화원들은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살기 좋고 깨끗한 녹색 사우동 만들기에 일익을 담당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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