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박람회는 지역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창출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공헌 기회를 부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채용기업은 (주)메디엔인터내셔날, (주)코윈디에스티 등 관내 우수 중소기업 40개가 구인기업으로 참여해 기술영업, 설계, 생산, 사무 분야 25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6개 특성화고 졸업 예정자는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 15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시장은 “본 박람회를 통해 지역청년들은 취업의 문턱을 넘어 내일과 희망을 잡고,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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