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 시장, 남미 첫 한인시장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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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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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찬찬마요시장과 '상하수도 기술 벤치마킹' 환담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5시 시장 집무실에서 서울시의 상하수도 기술 벤치마킹을 요청한 정흥원 페루 찬찬마요시장과 만난다.

지난 해 1월 취임한 정흥원 페루 찬찬마요시장은 남미에서는 첫 한인 시장으로 당선됐다.

박원순 시장은 정흥원 찬찬마요시장과 만나 서울시의 상하수도 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시정을 적극 교류하고 협력할 것을 약속할 계획이다.

한편, 페루 찬찬마요시는 면적 4723㎢, 인구 20만 명의 도시로 현재 2만 명만이 상수도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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