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동안 주주명부상 명의개서가 정지돼 신주를 취득하더라도 주주로서 권리에 제약을 받게 된다.
아이넷스쿨은 앞서 4월 5일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0% 감자를 결정했다. 감자사유는 재무구조 개선으로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6일이다.
아이넷스쿨은 2011년 영업손실 76억원, 순손실 80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1분기에는 영업이익 1억7000만원, 순이익 1억2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이 회사 주가는 감자 결정일부터 전일까지 219원에서 245원으로 12% 가까이 올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