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 회원 20명은 2개조로 나눠 면사무소~다대IC, 몰운고개길~양동면 경계, 비룡IC~횡성 경계 등 3개 구간에서 예초기를 이용,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도로변에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권덕명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올해 3~4차례 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양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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