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7개 오리지널 품목 도입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 하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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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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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하이투자증권은 18일 유한양행에 대해 7개 오리지널 품목 도입으로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회복할 수 있게 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알음 연구원은 “다국적 제약사와의 높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트윈스타 등 7개의 오리지널 품목 도입에 성공했다”며 “이들 7개 품목은 전체시장 규모가 10억 달러 이상 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올해 800억원의 추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에이즈 치료제 원료 FTC, 페니실린 제제 원료 PMH(Wyeth)를 생산해 해외에 수출하는 API사업부도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다”며 “이 사업부는 그간 중국, 인도의 원료유입으로 2009년 이후 역성장했으나 올해 350억원 규모 추가계약으로 플러스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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