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망언 연예인 합류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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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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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벌진트 망언 (사진:MBC '루시드 폴의 리얼모던콘서트'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인턴기자= 가요계 대표 '엄친아' 버벌진트가 "공부가 제일 쉬웠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뮤직 음악 토크쇼 '루시드 폴의 리얼모던콘서트(리모콘)'에 출연한 버벌진트는 "솔직히 공부가 쉬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공부를 잘했냐"는 질문에 버벌진트는 "솔직히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잘 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밝히며 "고교시절 밴드부나 음악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마음에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인정받기 위해 성적을 올리는데 열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하며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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