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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산시청) |
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고교 졸업예정자 중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파악, 취업희망자 13명을 대상으로 단원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취업교육을 실시한 후, 동행 면접을 시행해 10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업한 학생은 대부분이 지적장애 1급부터 3급으로 평소에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정상 학생보다 매우 컸다.
최종재 안산시 일자리정책과장은 “학교측의 호응도가 높음에 따라 향후에도 관내 모든 고등학교 장애학생들로 확대해 취업 교육과 맞춤 일자리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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