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TPS 'S4리그', 日 공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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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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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온스튜디오가 개발한 3인칭슈팅(TPS) 온라인게임 ‘S4리그’ 일본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게임온이 현지 서비스를 맡은 S4리그는 이달 초 진행된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통해 기존 FPS와 차별화된 매력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는 S4리그의 세계관 및 조작법을 체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아케이드 모드’ 와 ‘미션 아케이드 모드’ 등 PvE모드를 추가해 초보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게임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요 명소에 착안한 신규 맵 과 스타일리시한 아바타 등 세심한 현지화를 거친 콘텐츠들을 대거 포함해 게임성을 높였다.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음성 시스템’은 현지 성우를 기용해 일본어로 새롭게 녹음하는 등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현지인들을 사로잡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S4리그는 유럽, 북미 등 전세계 44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 동시접속자 1만7000명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측은 올해 일본 및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집중, 글로벌 히트 게임으로 한 단계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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