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 논제는 ‘통일세 신설은 추진 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동두천지역 고등학교에서 6개팀 12명이 나와 각, 학교 명예를 걸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지회 오동호 회장은 “통일이 다가오고 있는 중대한 시기에 우리나라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이들이 통일에 대한 막연한 생각 보다는 통일에 대한 적극적인 생각을 통하여 통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자 대회를 개최 했다”며 “학생들의 열띤 토론 논의가 기대 이상으로 아주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김가림, 임예지 양이 총점 251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 동두천시 대표로 경기도 토론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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