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SK텔레콤스포츠단은 그동안 프랑스 몽펠리에서 훈련을 받고 있던 박태환이 런던으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파리를 거쳐 21일 런던 히스로공항에 도착한 뒤 올림픽 선수촌에 짐을 풀고, 22일부터 올림픽파크 내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첫 훈련을 하게 된다.
앞으로 박태환은 자유형 200m, 400m, 1500m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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