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어촌지역 학습도우미방 운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2 12: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2012년도 농어촌지역 학습도우미방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학습도우미방은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 대학생 등 학습도우미 자원봉사자가 교육기관이 부족한 농어촌지역의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농어촌지역 학습도우미방은 23일 강원 홍천군 삼생마을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시·도, 15개 마을에서 약 30일에 걸쳐 운영된다.

대학교수, 대학생, 미술관 관장, 예술단 단장 등 60여명의 학습도우미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어촌 아이들은 학습기회 및 교육기관이 부족해 방학기간 동안 도시 학생들에 비해 교육혜택이 적었다”며 “학습도우미방 운영으로 농어촌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