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 = 대웅제약 |
우루사 광고모델인 차두리의 복장과 가면을 쓴 우루사맨들은 대천해수욕장 해변과 머드축제장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더러워진 시설물을 청소했다.
해변 청소와 더불어 휴가객에게 대형 쓰레기봉투 2000개를 나눠주면서, 쓰레기를 가득 채워오면 부채 등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지방간, 간염, 만성피로, 피로라고 적힌 벽에 물대포를 쏘는 ‘간청소 물대포게임’, 우루사맨과 얼굴이 닮은 즉석에서 찾는 ‘우루사맨 닮은 꼴을 찾아라’ 행사도 가졌다.
보령대천해수욕장서 지난 21일 '우루사 클린 휴가철 캠페인'에 참여한 우루사맨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