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감독은 "올림픽에 대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바탕으로 내일부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는 측면에서의 콤비네이션 플레이에 강하다. 이를 위해 빠른 스피드를 활용하는 역습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며 전술을 전했다.
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세인트 제임스 파트에서 멕시코와 대결을 펼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