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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입소원아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거 맞벌이가정의 자녀나 다자녀 가정의 자녀 등 입소순위점수 순에 의해 우선 결정되고, 동일 점수인 경우 공개추첨을 통해 결정한다.
시는 6월말 하안다목적복지회관 1층에 대한 리모델링을 통해 시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고, 위탁운영자를 선정한 이후 시 홈페이지로 원아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인원은 총 8개반 80명이다.
19·20일 양일간 접수결과, 학기중임에도 불구 무려 390명이 몰려 평균 4.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시립하안어린이집은 이날 확정된 원아와 학부형을 대상으로 내달 8일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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