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필요 없는 사진사, 절묘한 합성…"과연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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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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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사진사들이 풍경사진을 찍기 위해 주로 이용하는 삼각대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삼각대 필요 없는 사진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합성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수많은 사진사들이 경치 좋은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삼각대를 펼쳐 작업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눈에 띄는 것은 단 한사람만이 삼각대 없이 오른팔을 쭉 뻗어 카메라를 들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풍경을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그 주인공은 2012 런던올림픽 10m공기권총과 50m권총에서 금메달을 딴 진종오 선수다.

이 사진은 진종오 선수가 보여준 훌륭한 사격 기술이 사진을 찍을 때도 완벽함을 보일 것이라는 의미로 합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종오 선수의 완벽함이란…감탄이 절로 나오는군" "주머니에 손도 넣어주는 센스" "기인일세" "진짜 어떻게 찍힐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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